CASE STUDY · 차그룹
2024~2026 차그룹 시무식 Zoom 다원중계 운영
2024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진 차그룹 시무식의 Zoom 다원중계와 현장 오퍼레이팅 사례입니다.
- CLIENT
- 차케어스·차그룹
- SCALE
- 3년·15개 현장 연결
- FORMAT
- 시무식·Zoom 다원중계
PROJECT OVERVIEW
전국 15개 현장을 하나의 시무식으로
차그룹 시무식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회 진행된 기업 행사입니다. 주식회사 차케어스와 함께 식순 흐름 확인, Zoom 연결 운영, 현장 음향 시스템 지원과 LED 화면 컨트롤을 수행했습니다.
강남차·분당차·일산차·구미차·차움·서울역센터·삼성분원·대구차·잠실 난임센터·마곡 난임센터·서울 CRO·솔리더스·차메디텍 대전·CHARI·차의과학대학교가 동시에 참여했습니다.
- Zoom 15개 거점 연결
- 2024~2026년 총 3회 운영
- 식순·음향·LED·화면 전환 통합 오퍼레이팅
LIVE OPERATION
회의 링크가 아니라 공식행사로 운영했습니다
다원중계는 각 현장의 접속 상태뿐 아니라 음향 전달, 화면 송출, 발언 순서와 주요 장면 전환을 계속 확인해야 합니다. 작은 지연이나 연결 문제도 공식 시무식의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.
마마미디어는 행사 전 2회 이상 리허설을 진행하고 모든 참여기관에 접속·중계 사항을 공유했습니다. 본식에서는 하울링 없이 각 거점을 연결하고 현장 음향과 LED 화면을 조화롭게 운영했습니다.
PROJECT CHALLENGE
프로젝트의 과제
여러 장소와 참석자를 Zoom으로 연결하는 기업 시무식은 현장 진행과 온라인 화면, 음향과 발표자료가 같은 순서로 움직여야 합니다. 본 행사 전에 접속 환경과 역할을 확인하고 돌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중계 동선이 중요했습니다.
OUR APPROACH
마마미디어의 수행 범위
- 01
강남차·분당차·일산차·구미차 등 전국 15개 거점 연결
- 02
행사 전 2회 이상 리허설과 참여기관별 접속 사항 공유
- 03
식순·Zoom 연결·현장 음향·LED 화면을 하나의 큐로 운영
- 04
하울링과 연결 오류를 실시간 점검하며 발언 순서와 화면 전환 관리
PROJECT MEDIA
사진과 영상으로
보는 현장




RESULT
프로젝트 결과
총 15개 현장을 하나의 시무식처럼 연결하고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회 연속 운영했습니다. 현장 행사와 온라인 연결을 통합해 반복 가능한 기업 다원중계 체계를 구축한 사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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